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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칼럼

피엠파이브의 앱개발 이야기_재능마켓 어플
2022-05-04 오전 10:59:00
요즘 MZ 세대 직장인 5명 중 1명은 `N잡러`라고 합니다. 디지털 부업이 트렌드처럼 떠오르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부수익을  창출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를 통한 소셜 크리에이터를 통한 부수익 창출부터부터 배민커넥트, 쿠팡플렉스와 같은 배달업, 그리고 재능마켓 플랫폼을 통한 부수익 창출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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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마켓을 통한 수익 창출은 꼭 전문성을 요구하는 것은 아닙니다. `해주세요` 앱처럼 단순한 심부름을 하면서 대가를 받을 수 있는 방법도 있죠. 이처럼 디지털 부수익에 대한 욕구가 높은 시대에 재능마켓 플랫폼 개발에 대한 관심과 문의는 자연스럽게 높아질 수밖에 없는데요. 피엠파이브는 재능마켓으로 아주 완벽한 앱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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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엠파이브는 위치 기반으로 주변에 있는 재능인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거나, 등록된 재능인들의 프로필을 보고 재능을 요청하는 `동네의영웅`을 기반으로 수많은 재능마켓 유형의 앱을 개발·공급했습니다.  
 그중 하나는 `포플`인데요. 포플은 내 주변의 사진작가를 찾아 작업을 요청하고 후기를 남기는 앱입니다. 앱 형태는 재능마켓이지만 주제는 `사진촬영`인 앱 서비스이죠. 피엠파이브가 개발한 재능마켓 유형의 어플로 재탄생한 서비스는 그 주제도 다양합니다. `스포츠판`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스포츠`를 주제로 한 재능 마켓이며, `용하다`는 점술가를 이어주는 재능마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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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플은 사진을 주제로 하는 재능마켓 앱인 만큼 홈에서도 사진의 비중을 높였습니다.  상단 배너는 작가의 작품이 최대한 온전히 반영될 수 있도록 비율을 높였는데요. 대신  상단 요소가 화면 전체를 차지하지 않도록 검색창에 불투명도를 주어 배너 안에 배치했습니다. 
 내 주변 서비스의 지도 안에 보이는 `LIVE`아이콘은 지금 바로 활동할 수 있는 작가를 의미합니다. 여행지에서 즉흥적으로 멋진 사진을 남기고 싶을 때와 같이 예약하지 않고 사진작가를 찾아야 할 경우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죠. 커뮤니티 공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진과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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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작가는 회원 승인을 받으면 누구나 자유롭게 자신의 서비스를 프로필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제공하는 서비스 종류에 대한 비용을 입력하면 사용자는 바로 결제까지 할 수 있죠. 원하는 작가가 없을 경우, 사용자는 직접 요청 내용을 작성하여 `서비스 요청`을 할 수 있습니다. 요청 내용에 부합하다고 생각하는 작가는 사용자에게 견적 제안이나 채팅을 통해 먼저 서비스를 제안할 수도 있죠. 
 거래가 성사된 후 재능 구매자는 구매확정을 해야지만 결제 금액이 서비스 판매자에게 적립됩니다. 서비스 제공이 끝나면 작가는 구매자에게 채팅으로 구매확정 요청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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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능 판매자의 서비스 상세 페이지는 대문 사진과 제목,  서비스 금액과 서비스에 대한 설명, 후기, 댓글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서비스 구매자의 생생한 후기와 서비스에 대해 자유롭게 질문할 수 있는 댓글을 구분하여 서비스를 구매하지 않더라도 누구나 댓글을 작성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작가 프로필 우측에 마지막 접속 시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해당 작가가 최근까지 포플을 이용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죠. 접속 시간 우측 드롭 다운 화살표를 탭하면 작가의 총 거래 수, 만족도, 세금계산서 발행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피엠파이브의 재능마켓 유형의 앱은 이처럼 한 가지 분야에 대한 재능 중개 앱으로 활용할 수 있지만 카테고리를 추가하여 다양한 분야에 대한 재능 마켓으로도 재가공할 수 있습니다. 

 UI/UX 또한 서비스의 브랜드 컨셉에 맞춰 얼마든지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린 포플, 또는 재능마켓의 대표적인 플랫폼인 `크몽`과 유사한 재능 거래 플랫폼을 구상하고 계시다면, 망설이지 마시고 피엠파이브에 문의해 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