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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APP STORY] 감정을 기록하는 일기장 앱 5
2020-06-10 오전 11:48:00
요즘 손으로 직접 쓰는 일기 대신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기록하는 일기장 앱이 인기가 많습니다. 원하는 스타일대로 쉽게 꾸밀 수도 있고, 가족, 친구, 애인과 일기를 공유하면서 서로의 감정을 나눌 수 있기 때문이죠. 오늘은 하루의 감정을 기록하는 일기장 앱에 대해 소개합니다. 각각의 특색이 돋보이는 일기장 앱에 대해 같이 알아보시죠.


1. Day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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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lio는 소위 `귀차니즘`에 걸린 사람들에게 유용한 앱이랍니다. 그날의 기분 아이콘과 한 줄의 메모만 쓸 수 있습니다. 하루하루 쌓여가는 기분과 활동은 통계와 달력에 기록됩니다. 자동으로 기록된 통계를 통해 자신의 생활 리듬을 되돌아보기 쉽답니다. 한 번의 터치로 일상의 데이터베이스를 남겨보시는 건 어떠세요?


2. Moo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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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DA는 감정 기록장입니다. 단순히 지금의 감정을 표시해두기만 해도 되고, 간단히 일기를 남겨도 되는 앱이랍니다. 자신의 감정을 변화시키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기록할 수 있어요. 또한, 사진을 폴라로이드 형식으로 올릴 수 있어서 자신의 기록에 감성을 더할 수 있습니다. 손글씨 느낌의 다양한 폰트들로 준비되어 있으니 자신의 취향에 맞게 골라서 써볼 수도 있어요.
3. 세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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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줄일기는 세 줄의 글과 한 장의 사진으로 쓰는 다이어리 입니다. 단순히 앱에만 기록을 남기는 게 아니라, 책으로 인쇄하여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답니다. 일기책별로 비밀 일기도 쓰고, 익명으로 공개할 수도 있으니 유용하게 쓸 수 있답니다. 부부, 연인, 친구 등 다양한 관계의 사람들과 말로 전하지 못한 마음을 나눠보세요.

4. 질문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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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다이어리는 매일 새로운 질문에 대답하는 앱이랍니다. 질문에 대답해도 되고, 하지 않아도 돼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 일 년이 지나면, 작년과 똑같은 날에 같은 질문을 받는답니다. 해가 거듭날수록 어떤 답변을 할 지 기대되지 않나요? 짧은 질문을 통해 스스로를 찾아가 보세요.


5. 칭찬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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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일기장은 그림, 사진 일기를 쓸 수 있는 앱입니다. 오늘의 일기, 반성, 잘한 일, 기분, 날씨, 칭찬 도장까지 모두 담을 수 있답니다. 말 그대로 `추억의 일기장`이랍니다. 일기를 쓸 때마다 옛 기억이 떠오를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