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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엠파이브의 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기술에 감성을 더한 소프트웨어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문화를 만들어가는
피엠파이브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스토리

[오늘의 인터뷰] 기획마케팅팀 S 대리
2020-07-01 오후 1:29:00

피엠파이브는 분야별로 다양한 인재를 두고 있답니다.

피엠파이브의 미래를 설계하는 기획팀!

그중에서 S 대리는 정확하고 신속하게

기획을 담당하는 인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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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안녕하세요. S 대리님.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피엠파이브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는 S 대리입니다.

인터뷰라니... 좀 어색하네요. (웃음)

Q2. S 대리님의 업무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저는 고객과의 소통을 통해 소프트웨어(웹/앱) 기획을 하고 있어요.

요구사항 정의부터 UI/UX까지 도맡아 업무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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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중인 기획팀 S 대리


​​Q3. S 대리님의 어떤 점이 해당 직무와 잘 맞다고 느끼나요?

낯가림이 없어서 처음 보는 사람과도 얘기를 잘 나누곤 해요.

그래서 업무 전화나 미팅할 때도 수월하게 진행되는 거 같아요.

가끔은 저도 모르게 말이 저절로 술술 나와서 신기할 때도 있어요. (웃음)

Q4. 업무를 진행하면서 추가로 공부하는 것도 있나요?

기획을 잘하려면 고객과 원활한 소통을 위해

다양한 지식을 쌓는 것이 중요해요.

저는 현재 책이나 뉴스를 통해

앱 개발, 웹 개발에 관련된

시사, 트렌드 등을 분석하고 있어요.

최근에는 `IT 실무자를 위한 프로젝트 관리자 과정`이란

외부 프로그램에도 참석했어요.

앞으로도 고객을 위해 자기계발을 꾸준히 하려고 해요.

Q5. 피엠파이브의 분위기는 어떤가요?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요.

직원들분들이 다들 성격이 좋으세요.

부서와 상관없이 두루두루 소통하면서 지내서 좋아요.

​​

Q6. 피엠파이브에 입사 이후 가장 좋았던 점은?

다른 회사보다 자유로운 분위기라서 좋은 점이 많아요.

제일 좋은 점은 야근이나 회식을 강요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필요에 따라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아요.

야근할 경우에도 저녁 식사비나 택시비가 제공되어서

사비에 대한 부담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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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팀 S 대리의 책상 (무선 충전기가 편해보여서 탐이 난다...)


Q7. 업무 관련하여 가장 뿌듯했던 점은?

기획할 때마다 `내 사업이다`라는 마인드로 업무해요.

그래서 고객의 요구사항에 따른 기획도 하지만

좀 더 나은 아이디어를 떠올리려고 계속 고민하죠.

제 생각을 담은 기획서를 고객에게 보여주었을 때,

좋은 제안이라며 고마움을 표시할 때 뿌듯해요.

Q8. 반대로, 업무를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기획 자체가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떠올려야 하는 일이다 보니

종종 생각이 막힐 때 힘들어요.

며칠 동안 고민해가며 기획을 했는데

클라이언트가 일을 뒤집어엎을 때도 속상하죠.

그렇지만 이런 경험도 밑거름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Q9. 피엠파이브에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으신가요?

끊임없이 발전하는 기획자가 되고 싶어요.

시장 트렌드를 빠르게 읽고 배우고 싶고,

고객에게 신선한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싶어요.

플러스 질문

+) 회사 생활 하면서 필수템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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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팀 S 대리님의 필수템, 버티컬 마우스


최근에 손목이 편안한 버티컬 마우스를 구매했어요.

일반 마우스랑 다르게 생겨서 처음에는 낯설었는데

지금은 편안하게 잘 사용하고 있어요.

다른 무선 마우스보다 더 편하고 무게도 가벼워서 좋아요.

손목 터널 증후군 있는 분들에게 추천해요.

그런데 꼭 PPL 같네요.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