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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엠파이브의 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기술에 감성을 더한 소프트웨어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문화를 만들어가는
피엠파이브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스토리

[오늘의 인터뷰] 개발팀 K 대리
2020-08-27 오후 4:57:00

피엠파이브는 분야별로

다양한 인재를 두고 있답니다.

피엠파이브의 기둥을 상징하는 개발팀!

그중에서 K 대리는 확실하게 업무를 매듭짓는 성실한 인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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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안녕하세요. K 대리님.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피엠파이브 개발팀에서 일하고 있는 K 대리예요. 올해 4년차 개발자입니다.

Q2. K 대리님의 업무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저는 웹개발과 서버 개발을 담당하고 있어요. 웹 개발은 크게 프런트엔드 개발, 백엔드 개발 두 가지로 나뉠 수 있는데요. 저는 그중에서 백엔드 개발 업무를 담당하고 있어요. 사용자에게 보이지 않는 비즈니스 로직을 프로그래밍하며 서버와 클라이언트 사이드가 연결되는 부분을 개발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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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중인 개발팀 K 대리

Q3. 업무를 진행하면서 추가로 공부하는 것도 있나요?

개발에 대해서는 끊임없이 공부해요. 요즘은 ASP. NET MVC 5에 대해 공부하고 있어요. 관련 도서는 피엠파이브에서 지원하는 도서 지원비로 샀어요. 그 덕에 마음 편하게 공부하고 있어요.

Q4. 피엠파이브에 입사 이후 가장 좋았던 점은?

탄력 근무제 덕분에 지각 개념이 없다는 거요. 출근 시간이 9시~10시라서 각자 원하는 시간에 회사에 나올 수 있다는 게 좋아요. 자차로 오든, 대중교통을 이용하든 출근길에 사람이 북적이면 이동하기 힘든데 탄력 근무제 덕분에 편하게 다녀요.

Q5. 대리님의 어떤 점이 해당 직무와 잘 맞다고 느끼나요?

대학교에서 컴퓨터 공학을 전공했어요. 전공을 살리고 싶어서 프로그래밍 공부를 하면서 웹개발자라는 직무를 가지게 되었어요. 실무에서 제가 처음으로 만든 웹사이트가 잘 작동되는 걸 보았을 때 재밌고 뿌듯했어요. 개발자라는 직업은 똑같은 프로그램을 개발하더라도 개발 방식과 결과물이 다른데 이처럼 틀에 박힌 일이 아닌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다는 점이 저와 잘 맞다고 생각해요.

Q6. 업무 관련해서 가장 뿌듯했던 점은?

아마 모든 개발자라면 공감하는 부분일 텐데, 몇 날 며칠을 고민해도 풀리지 않던 로직이나 버그들이 생겼을 때 정말 답답하고 그만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그럴 때마다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매달리다 보면 결국 해결되지 않았던 문제들이 해결되면서 프로그램이 잘 작동되더라고요. 그럴 때마다 `이 재미로 개발하는구나`라고 뿌듯함을 느끼죠.

Q7. 반대로, 업무를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매순간 힘들지만, 가장 힘든 점을 뽑자면 아무래도 개발을 진행하는 부분에 있어서 기획 단계 없이 무작정 개발 툴을 열어서 소스 코드부터 작성하는 개발을 했을 때였어요. 예를 들어서 웹 개발을 집 짓기에 비유하자면, 기획은 집 설계도면을 그리는 단계죠. 이런 단계 없이 집을 지으면, 겉모습은 괜찮을지도 몰라도 하자가 있기에 버그투성이인 프로그램과 같답니다.​ 그래서 유지 보수 작업과 디버그 작업을 하는데 무척이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기에 이런 방식의 개발을 했을 때, 개발자로서 가장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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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대리의 책상

Q8. 피엠파이브의 분위기는 어떤가요?

다른 회사와 달리 직원들의 복지에 신경을 많이 써서 좋아요. 직원들의 생일날이 되면 축하 선물도 주고, 워크샵도 직원들이 가고 싶은 곳을 써서 뽑기로 결정해요. 그리고 사소한 거지만 탕비실이 비는 일이 없어요. 냉장고든 선반이든 다 꽉 차 있어요. (웃음)

Q9. 피엠파이브에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으신가요?

건강한 개발자가 되고 싶어요. 건강과 개발의 조합이 모순될 수도 있지만요. (웃음) 업무하면서 느끼지만, 체력 관리가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앞으로 건강을 우선시로 챙기면서 일하고 싶어요.

+) 플러스 질문

회사 생활하면서 필수템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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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대리의 필수템, 핸드크림과 립밤

핸드크림과 립밤이요. 사무실이 건조할 때마다 바르곤 해요. 향도 제 취향이라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