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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엠파이브의 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기술에 감성을 더한 소프트웨어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문화를 만들어가는
피엠파이브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스토리

피엠파이브 8월 워크숍_바운스트램펄린 파크
2020-08-31 오후 5:49:00

기다리고 기다리던 마지막 금요일!

피엠파이브는 8월도 어김없이 마지막 금요일을

불태우고 돌아왔습니다.

올여름에는 반드시 1박 2일 일정으로

워크숍을 가자는 내부적인(?) 다짐이 있었지만,

맑은 날 보기 어려운 장마와 태풍의 콜라보로

아쉽지만 당일 워크숍으로 이 여름을 마무리하게 되었네요.

전 날부터 비 예보가 있었기에 피엠파이브 직원들은

비를 피하면서 거리를 둘 수 있는 실내 활동이

무엇이 있을지 아침부터 머리를 맞대어

심각한 회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나온 결론은!! 뚜둥

네, 신세계 백화점이구요.

이로써 피엠파이브는 대구 신세계 백화점

VIP 고객이 될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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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엠파이브의 워크숍데이는

항상 배를 채우는 것부터 시작하죠!

일하는 것보다 노는 데에 에너지 소모가 더 크니

평소보다 더 많이 먹기 위해서는

최대한 실패 없는 메뉴를 선택해야 합니다.

대구 신세계백화점 6층을 3바퀴는 돈 것 같아요.

실화에요. (아웃백 앞에서 10분 동안 고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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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선택한 식당은 한식당 `화니`입니다.

이제 피엠파이브도 식구가 많아져서

식당을 고를 때 가장 먼저 환인 하는 게

메뉴가 아닌 테이블 크기가 되어버렸어요.

그 말인즉슨, 메뉴 선택의 폭이 한정되었다능... ㅠㅠ

하지만 슬프지 않습니다. 기쁜 일이죠.

(근데 왜 눙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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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테이블에 나눠 앉아 오손도손 즐거운

식사시간을 가졌습니다.

맛있는 메뉴와 함께 밥 한 그릇 순삭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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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파미에타운으로 이동했습니다.

쉴 시간 없어요. 빨리빨리 놀러 가야죠~

곧 쏟아부을 에너지를 비축하기 위해

무빙워크를 이용하는 피엠파이브 직원들.

아주 바람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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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목적지! 바운스 트램펄린 파크입니다.

들어가기 전, 직원의 안전 수칙과

코로나 예방을 위한 안전거리 유지 교육이

이루어졌어요. 그리고 각자

발에 맞는 양말을 집어

입장 전에 장착합니다. 착! 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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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15년 만에 밟아보는 봉봉인가요..

(사실 그 이상일 수도..) 다들 오랜만에 상봉하는

봉봉에 어기적 어기적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이에요.

아! 대구는 트램펄린을

대게 봉봉이라고 부릅니다.

지역에 따라 퐁퐁, 팡팡, 덤블링 등

다양하게 불리지만 일단 피엠파이브는

봉봉이에요. 여기는 대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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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어느 환경에 떨자 놔도

금세 적응해버리는 피엠파이브

이용시간 50분이 너무 짧게 느껴질 만큼

신나게 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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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뛰면서

그동안 쌓인 업무 스트레스를

다 날려버렸습니다.

권대리.. 쌓인 게 많았나 봐요

엄청 높게 뛰어서 깜짝 놀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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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어린 시절로 돌아간 느낌이었을 거예요.

트램펄린만 있는 게 아니고 농구,

암벽, 트램펄린을 뛰면서 할 수 있는 게임 등

콘텐츠도 다양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길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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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사이팅 한 코스를 즐기시는 대표님은

어느새 암벽을 타고 계셨어요. ㅎㅎ

꼭대기에 올라가서 손을 높고 바닥에 착지하는

코스입니다. 간이 콩알만 한 저는 감히

도전하지 못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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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지 않는 열정적인 점프.

대표님의 깜짝 제안으로

편을 나눠 내기 게임을 했습니다.

이기는 팀이 각자 2만 원씩 가져가는

돈 먹고 돈 먹는 게임~

트램펄린을 뛰면서 불이 들어오는 원판을

터치하는 게임입니다.

손바닥에 불이 나도록 빨리빨리 때리라구욧

결과는 마지막에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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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팀장님의 풀파워 스매시로

점수가 쭉쭉 올라갑니다.

이 게임은 키 큰 사람이 유리하니

차팀장님의 승리는 용납할 수 없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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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최대리의 영혼 분리 기법까지..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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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양쪽 다 불타오르는 경쟁심에

평화롭게도 무승부로 끝났구요..

끝은 봐야 하기에 카페로 자리를 옮겨

팀끼리 가위바위보를 했습니다.

그리고 아주 쉽게 이사님 팀이 승리!

저를 포함한 6명이 2만 원의

상금을 획득했습니다.

아 기부니 조쿠요

상금까지 하사해 주신 사장님

무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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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피엠파이브의 여름의 끝자락을

추억하며 사진으로 여운을 남겼습니다.

피엠파이브의 에너지를 받아

다들 건강하고 활기차게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