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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피엠파이브-경북대학교, SW개발 산학협력 프로젝트 대상 수상
2021-08-12 오후 4:47:00
피엠파이브는 지난 3월,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DIP)과 경북대학교 IT대학 컴퓨터학부가 함께 주관하여 진행한 SW개발 산학협력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이 기회를 계기로 경북대학교 컴퓨터학부 16학번 재학생 6명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었는데요.  수개월간의 프로젝트 작업 끝에 대상이라는 우수한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지난 7월 13일, DIP에서는 2021년 제1차 산학합력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10개 프로젝트팀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SW 개발 산학협력 프로젝트는 지역에서 배출된 SW 전문 인력의 역외 이탈을 막고, 지역 SW 기업의 전문 인력 수급에 숨통을 틔우기 위해 마련한 사업인데요. 지역 SW 기업을 선정해 해당 기업 전문가를 멘토로 참여시켜고 이들이 경북대 학부생과 한 팀을 이뤄 기업이 제안한 SW 개발 과제를 수행하는 프로젝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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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산학협력 프로젝트에는 피엠파이브와 세중아이에스, 플래시21 등 9개 기관 및 기업이 10개 팀을 구성해 프로젝트를 수행했습니다. 

이 가운데 피엠파이브가 참여한 `STOMP 프로토콜 기반 신뢰적 메신저 앱 서비스 개발 및 구현`이 대상을 차지한 것이죠. 해당 프로젝트는 SW산업 현장 사전 학습과 개발 참여를 통해 학생들의 SW개발 실무역량 강화 및 SW산업현장 적응력을 강화하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물론, 이 소중한 결실은 우수한 경북대 학생들이 프로젝트에 열과 성의를 다해 임한 결과물입니다.  사실 초반에 제안한 개발 과제를 수행하며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북대 학생들은  뛰어난 실력과 도전정신으로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산출했습니다.

고석주 경북대 SW교육센터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SW산업에서 뿐만 아니라 전통적인 제조업 분야에서도 SW전문인재가 필요하다. 실제 기업과 대학이 함께하는 SW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앞으로 더욱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유현 DIP 원장은 “지역IT·SW기업의 미래 SW산업을 선도할 전문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지역 대학과 기업 간 산학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프로젝트를 계기로 피엠파이브도 우수한 잠재인력과 인연을 맺고 기술의 가능성을 보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볼 수 있었는데요. 사업에 참여한 모든 학생들이 결과에 관계없이 대구의 미래 SW 시장을 성장 곡선으로 이끌어가는 우수한 인재가 되어주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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